(1)(1)(1)(1)(1)(1)(2)(1).jpg)
대한노인회 지원금을 유용한 혐의(업무상 횡령)로 1월21일 1심 재판에서 벌금 500만원이 선고된 이채용 양주시지회장이 2월3일 사임했다.
이날 열린 대한노인회 양주시지회 이사회에서 이채용 지회장이 사임계를 제출함에 따라 지회는 3월27일 양주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차기 지회장 선거를 실시할 예정이다. 지회장 선거는 대의원(지역 분회장, 각 경로당 회장)들의 간선투표로 진행된다.
한편, 이채용 지회장은 직위를 내려놓고 2심 재판에 전념하며 무죄를 다투겠다는 방침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