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삼숭동의 한 음식점이 화재로 전소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월30일 오전 11시30분경 삼숭동 상록회관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바로 옆 물류창고까지 피해가 번졌다. 소방관 111명과 장비 40대가 투입돼 2시간 만인 오후 낮 1시30분경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와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