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 e편한세상 옥정메트로포레 입주자대표회의(회장 최승하)와 관리사무소(소장 김종해)는 지난 12월 22일(월), 단지 내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한 산타할아버지 선물 배달 대행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산타 복장을 한 동대표들과 관리소장이 각 세대를 직접 방문해 부모가 준비한 선물을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총 약 80세대가 참여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아이들은 산타할아버지의 깜짝 방문에 놀라움과 설렘이 가득한 반응을 보였고, 현장에서는 웃음과 환호가 이어지며 단지 전체에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입주민은“아이에게 오래 기억에 남을 크리스마스 선물이 됐다.”며“이웃과 함께하는 이런 행사가 있어 더욱 의미 있었다.”고 전했다.
입주자대표회의 최승하 회장은“아이들의 웃음과 입주민들의 긍정적인 반응 덕분에 행사를 준비한 보람을 느꼈다.”며“앞으로도 입주민이 함께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소소하지만 의미 있는 공동체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편한세상 옥정메트로포레는 이번 산타 이벤트를 비롯해 입주민 화합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따뜻한 주거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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