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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관장 최용석)은 노인의 날을 기념하고, 지역사회와 어르신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해 지난 10월 17일(목)부터 18일(금)까지 ‘제3회 희망다울림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기념식에는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하를 전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참석한 인사들은 축사를 통해 어르신들에 대한 감사와 존중의 메시지를 전하며 지역과 세대가 함께하는 축제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틀간 진행된 축제에는 약 1,000여 명의 복지관 어르신들과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첫날에는 노인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노인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부스, 그리고 지역 예술인들의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많은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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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는 다양한 기업 및 단체의 후원과 협력을 통해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다. 기아대책, 양주소나무라이온스클럽, 브레드타임, 루체상사, 기프트포레, 작심상회, 마켓삼공칠, 키친아울렛 삼육상회, 오앤오스타린넨, 양주시삼숭다함께돌봄센터 등 지역사회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들이 함께해 따뜻한 지역공동체의 모습을 보여줬다.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 최용석 관장은 “희망다울림축제는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자리이며, 지역사회와 세대가 함께 만드는 따뜻한 축제입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어르신들의 삶에 희망을 더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은 사회복지법인 한기장복지재단이 양주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노인복지 전문기관으로 양주시 어르신들의 즐거움과 희망을 열어가는 전문적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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