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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체육회와 탁구협회의 징계(2년 6개월 선수 및 임원자격 금지)에 이의를 제기하는 A씨의 항의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탁구협회 전 임원 A씨는 10월13일 전광판이 설치된 트럭을 이용해 의정부시청 앞에서 시위를 한데 이어 10월15일에는 피켓 시위를 벌였다. 이날 의정부시청에서는 ‘개발제한구역 정책발전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 제19차 정기회의’가 열렸다.
A씨는 피켓을 통해 ‘현명하고 어지신 김동근 시장님! 의정부시 탁구협회의 부적절한 리더십에 탁구동호인들이 분열되고 고통받고 있습니다. 단체면담에 응해주십시오! 시장님만이 의정부시 탁구의 분열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라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