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둔초등학교(교장 유한섭)는 『제25회 불조심어린이마당』예선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본교 5학년 3반이 ‘경기북부 우수상’을 5학년 1반은 ‘특별상’을 수상하며 학교의 명예를 높였다.
‘불조심 어린이마당’은 시·도별 예선대회를 거쳐 최우수 학교를 대상으로 본선대회가 진행되는 전국 단위 경연대회로 초등학교 4~5학년 학생들이 화재 예방과 안전 생활 습관을 배우고 실천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학생들은 △화재 예방 퀴즈 △안전 생활 문제 해결 활동 △화재안전 map 그리기 등을 통해 화재 안전에 대한 이해와 안전 의식을 길렀다.
특히 이번 대회에 참가한 5학년 학생들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습활동으로 안전에 대한 올바른 의식을 다졌으며, 그 노력의 결실로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
도둔초등학교 유한섭 교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화재 안전의 중요성을 몸소 배우고 친구들과 협력하는 경험을 한 것이 가장 큰 성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도록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성과를 계기로 도둔초등학교는 학생들이 안전한 학교문화를 만들고 지역사회에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