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동두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손수조 정책연구원 리더스 대표가 9월15일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으로 임명됐다.
손 대표는 지난 8월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에 청년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손 대표는 이번 미디어대변인 임명과 관련해 “조금 더 책임 있는 자세로 기울어진 대한민국호(號)에 야당의 목소리를 제대로 내겠다”면서 “동시에 국민의 목소리를 당에 제대로 담아내는 창구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보수가 낡았다는 인식을 넘어 젊고 매력적인 보수정당을 만드는 길에 힘을 보태겠다”며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하고 신뢰받는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