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 – 지역 상생발전 위한 얼라이언스 협력의 장 열려

양주시와 서정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9월 10일 서정대학교에서 대학 –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서정대학교 양영희 총장과 양주시 강수현 시장 , 경기도 박재용 의원 , 동두천양주교육청 임정모 교육장 외 한국산업인력공단, 경기북부지사와 지역 기업 대표 등이 함께 자리를 마련해 지역발전을 향한 공동의 의지를 다졌다.
서정대학교 양영희 총장은 “지역과 대학이 함께 나아가는 방향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이번 협약식이 단순한 협약이 아닌 서로의 가능성을 믿고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는 약속이며 대학, 지자체, 산업체, 연구기관, 공공기관, 민간단체가 함께 지역이 가진 자원을 연결하고 서로의 강점을 모아 새로운 가치와 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첫걸음이 되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양주시 강수현 시장은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교육, 산업, 행정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RISE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 “이번협약이 지역 혁신과 상생발전에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 고 전했다.
한편 서정대학교 조훈 RISE 사업단장은 RISE 사업의 주요 과제인 인재양성 , Value-Up지원, 지역사회 공헌 및 현안해결, 외국인 유학생 정주지원, 개방형 창업 클러스터 활성화, 지역혁신 산학연 얼라이언스 구축 및 고도화, 지역산업 수요맞춤 경기 평생교욱체제 지원, 경기 늘봄학교 혁신 지원등의 추진 계획과 , 운영 계획 등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