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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MCS㈜ 경기북부지사는 관내 10개 지점과 햇살가득 사회적협동조합 경기북부지부(시설장 최승일)가 발달장애 아동·청소년의 성장과 사회 적응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월10일 전했다.
한전MCS는 전력량계 검침, 전기요금 체납 관리, 현장 고객 서비스 등을 담당하는 전력서비스 전문 공공기관으로, 지역사회 봉사와 후원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발달장애 아동·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협약식에는 ▲경기북부지사 직할지점(지사장 임동규) ▲고양지점(지점장 김미경) ▲구리지점(지점장 우인자) ▲포천지점(지점장 이창현) ▲남양주지점(지점장 권상희) ▲동두천지점(지점장 오희석) ▲가평지점(지점장 김삼희) ▲파주지점(지점장 김종식) ▲양평지점(지점장 손경복) ▲연천지점(지점장 구현수) 등 10개 지점이 MOU를 체결했으며, 각 지점과 본사의 후원금을 합쳐 총 366만원을 기부했다.
최승일 시설장은 “이번 협약과 성금은 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가는 기반을 마련하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소중한 후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권익 증진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