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대학교(총장 양영희)는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재도약을 지원하는 양주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2025년 하반기 교육생을 오는 8월 11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양주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는 중장년층의 새로운 삶을 응원하기 위한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서정대학교 캠퍼스 내에 전용 공간을 두고 있다. 이곳에서 생애 재설계, 취업·창업, 여가 활동, 사회공헌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중장년층이 인생 2막을 성공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하반기 교육은 1955년생부터 1985년생까지의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다. 접수 기간은 8월 11일(월)부터 8월 18일(월)까지이며, 양주 시민에게 우선 선발 기회를 부여한다. 신청은 양주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홈페이지(www.yangju4060.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실질적인 직업 연계에 도움이 되는 과정들로 구성되었다. 주요 과정으로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보드게임지도사 1급 △영어단어지도사 △AI 영상 마스터 창업 클래스 △바리스타 2급 △노르딕워킹 지도사 등이 있다. 또한, 교육 외에도 커뮤니티 활동과 동아리, 사회공헌 참여 기회도 제공해 중장년층 간의 교류와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한다.
염일열 양주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센터장은 "새로운 배움과 도전을 희망하는 양주 시민과 중장년층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자신의 강점을 재발견하고, 활력 넘치는 새로운 삶을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양주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