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8일 양주시 양주2동 하늘물공원을 연결하는 육교에 잡풀이 무성한 가운데, 수목 전지작업도 하지 않아 시민들이 오르락내리락하는데 걸리적거려 불편을 겪고 있다. 양주2동 행복복지센터 주차장 옆에 나무로 설치한 육생비오톱안내판은 썪어 버려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