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회 지원금을 유용한 혐의로 기소된 대한노인회 양주시지회 A회장의 재판이 곧 열린다.
의정부지방법원 제6형사단독 재판부는 지난해 11월28일 기소된 A회장의 첫 재판(준비기일)을 기소 8개월 만인 오는 7월16일 진행한다.
업무상 횡령 혐의를 신고받아 조사에 착수한 양주경찰서는 지난해 10월14일 A회장을 검찰에 송치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