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대 양주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 이봉준 양주시 총무국장이 선정됐다.
9월1일 양주시는 양주시설관리공단 이사장후보추천위원회가 8월27일 공모에 신청한 김완수 현 이사장, 이상원 전 양주시의회 의장, 이봉준 총무국장 등 3명에 대한 심사를 거쳐, 31일 임충빈 시장이 이봉준 국장을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9월13일 이사장에 취임하는 이봉준 국장은 2012년 9월12일까지가 임기이며, 이에 앞서 9월11일 양주시 총무국장직에서 퇴임한다. 이봉준 국장은 1951년생으로, 내년 6월경 명예퇴임할 예정이었다.
이봉준 국장은 명예퇴임식을 따로 치르지는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