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도시 미관상 육교는 대부분 철거되고 있다. 교통흐름 문제로 시에서 보류중이겠지만 회룡사거리 신호등과는 거리가 가까우니 동시 신호로 운영하면 별 차이가 없을 것이다. 지금 대부분의 보행자들은 육교보다는 회룡사거리 횡단보도로 우회하고 있다. 겨울철 결빙시 안전사고도 우려되지만 보행자들은 기피하는 이용물이다. 철거해주기 바란다. 김승중 네티즌
답변(의정부시)
차량 증가로 평화로 및 시내 통과 교통량이 늘어나고 횡단보도를 신설하면 회룡교차로에서 서울방향으로 정체현상이 예상됨에 따라 철거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