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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원 양주시 제1선거구(백석읍, 광적면, 장흥면, 양주1~2동)에 출마하는 이영주 국민의힘 후보는 5월1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양주시의 현실과 미래를 위해 싸워 이길 수 있는 저 이영주를 선택해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개소식에는 현삼식 전 양주시장, 유재원·정창범 전 양주시의회 의장, 이세종 전 당협위원장, 안기영 당협위원장, 한형석 전 경기도의원, 안종섭 전 양주시의원, 6.1 지방선거 출마자, 당원, 가족, 지지자 등이 모여 당선을 기원했다.
이영주 후보는 “다가올 6월1일은 우리 양주시의 새로운 대전환점이 시작되는 역사적인 날”이라며 “양주시는 많은 잠재적 성장력을 가지고 있지만 이를 잘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동서간 불균형으로 동쪽은 양주시, 서쪽은 양주군이라는 자조적인 표현도 있다. 제가 경기도의원이 되어 경기북부와 양주시의 규제 현실을 알리고 지금까지의 희생에 대한 보상책을 요구하겠다. 부족한 예산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재정자립도가 높은 지자체들은 4차산업 혁명과 행정의 결합으로 플랫폼 시대로 대전환 중”이라며 “법인세를 내는 많은 기업을 유치하여 재정자립도를 높이는 동시에 강수현 시장 후보를 도와 교육플랫폼, 보육플랫폼, 복지플랫폼, 시설관리플랫폼 등 다양한 플랫폼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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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이렇게 저녁 7시30분에 개소식을 하는 후보는 양주에서 저 이영주가 처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런 틀을 깨는 것부터가 양주시의 혁신의 시작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주신 여기 계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존경하는 양주시민 여러분, 당원 동지 여러분. 양주시 도의원에 출마하는 이영주입니다.
다가올 6월1일은 우리 양주시의 새로운 대전환점이 시작되는 역사적인 날입니다. 우리 양주시에 부합하는 새로운 일꾼이 바로 저, 이영주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새로운 대전환점의 출발선에 서게 된 이유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양주는 73년 동안 평화와 안보라는 공공재를 국가에 제공하고 희생만 해왔습니다. 현재 우리 양주시는 성장 중입니다. 하지만 종합적인 규제로 인해 알찬 성장보다는 수도권의 주거 해결책으로만 성장하는 서울의 위성도시, 베드타운으로만 머무르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또한 우리 양주시는 지난 4년간 시장의 부재가 있었고 시민을 위한 행정은 마비되었습니다. 동서간의 불균형은 더 심화되었고 동쪽은 양주시, 서쪽은 양주군이라는 자조적인 표현도 있습니다.
코로나19라는 재난 상황에 시장님은 단 한 번도 현장에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시민들은 불안해 했고 분노했습니다. 지난 설 명절 전국 뉴스를 강타한 은현, 광적면 삼표 석산 붕괴사고, 농업인들의 꿈을 앗아간 로컬푸드 사태, 그리고 코로나19의 대확산 중인 상황에서 양주시 정치인들의 단란주점 출입사태들을 보면 양주시민을 위한 여당 정치인들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저 시장의 부재를 숨기기에만 급급했습니다.
지방자치제는 무한 경쟁의 장입니다. 양주시와 경기북부의 많은 규제가 양주시의 질 낮은 성장을 만들고 있고 내부적인 우리의 문제는 더 심각합니다. 양주시는 많은 잠재적 성장력을 가지고 있지만 이를 잘 발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경기도의원이 되면 경기북부와 양주시의 종합적인 규제의 현실을 알리고 지금까지의 희생에 대한 보상책을 요구하겠습니다. 그리고 부족한 예산을 확보하는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타 시·군·구의 좋은 정책을 발굴하고 강수현 시장 후보를 도와서 양주시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재정자립도가 높은 지자체들은 모든 행정이 시민의 복리증진과 4차산업 혁명과 행정의 결합으로 플랫폼 시대로 대전환 중입니다. 예를 들자면 교육플랫폼, 보육플랫폼, 복지플랫폼, 시설관리플랫폼, 모든 행정의 서비스가 시민 편의증진을 위한 플랫폼화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양주시는 아직 이런 준비조차 되어있지 않습니다. 제가 도의원이 되면 강수현 시장 후보를 도와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전문위원회를 구축하겠습니다.
여러분, 양주시 올해 예산이 얼마인 줄 아십니까? 그리고 우리랑 인구, 면적이 비슷한 이천시 예산이 얼마인 줄 아십니까? 이천시 예산이 한 해 우리보다 4000억, 5000억이 더 많습니다. 내 주머니에 4~5000억이 더 있다 생각해 보십시오. 얼마나 부럽습니까?
양주시가 시민을 위해 원하는 곳에 쓸 수 있는 재원을 확보하려면 재정자립도를 높여야 합니다. 재정자립도를 높이려면 법인세를 내는 많은 기업들이 들어와야 하고, 또한 대기업이 들어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기존의 중소기업들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주시의 지원이 필요합니다. 저 이영주가 하겠습니다.
또한 지금은 4차산업 혁명의 시대입니다. NFT, UAM, 데이터혁명, 에너지혁명, 메타버스, 빅데이터, 4차산업 혁명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시는 분 있습니까? 아마 여기에 계신 분들은 이러한 단어쯤은 몰라도 정치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4차산업 혁명시대인 지금은 이것은 현실이고 먼 미래가 아닙니다.
그 예로 올해 동대문구 선거공약 중 하나인 UAM 버티포트(드론택시 정류장) 청량리역 설치 공약이 있습니다. 우리도 4차산업 혁명과 양주의 행정데이터의 결합으로 새로운 산업이 생성될 수 있게 행정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대전환의 행정과 정책을 제시하는 앞서가는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현재 양주시는 새로운 신도시로 외부에서 많은 인구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대부분 3040 젊은 층입니다. 이 시민들은 양질의 교육환경, 좋은 일자리 창출, 빠른 교통 인프라 확충 등을 원하고 있습니다. 같은 연령대인 제가 그들과 가장 공감할 수 있는 정치인입니다. 제가 하겠습니다! 제가 잘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양주는 인재들이 양질의 교육을 위해 타 시로 떠나는 구조의 질 낮은 교육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과소 과밀학급 문제, 양주시 교육지원청 부재, 그리고 특목고 부재, 특성화고 부족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없습니다. 임태희 교육감 후보와 함께 이 문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하겠습니다.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며 발로 뛰겠습니다! 저는 정치란, 그 커다란 영향력을 자신을 높이는데 쓰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에게 다리를 놓는 방향으로 써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정치인의 권력은 시민이 주신 표에서 그 힘이 나옵니다. 도의원의 권력은 시민을 위해 일하는 데만 쓰겠습니다. 겸손하게 정치하겠습니다.
저는 이십대부터 정당 생활을 했습니다. 그동안 많은 정치인들과 소통하며 많은 선거를 함께하고 그 안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웠습니다. 또한 여러 지역봉사에도 힘썼습니다. 검증된 양주의 일꾼으로서의 자격과 신도시 양주와 부합되는 젊은 정치인인 이영주가 바로 양주시의 도의원으로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6.1 지방선거는 4년간의 시장의 부재를 채워야 하고, 앞으로 50만 양주 신도시의 가치를 더 끌어올려야 하는 아주 중요한 선거입니다.
발로 뛰는 도의원! 오직 시민만을 위하는 도의원! 저 이영주를 선택해주십시오! 여러분, 우리 양주시의 현실과 미래를 위해 싸워서 이길 수 있는 저 이영주를 선택해주십시오! 최선을 다해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