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는 지난해 12월30일 경기도 인사발령에 따라 제23대 부시장으로 임명된 도윤호 부시장 취임식을 가졌다.
신임 도윤호 부시장은 1982년 내무부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행정자치부 자치행정과, 고시관리과, 자치운영과 등 주요 부서를 거쳤으며 국가직으로 30여년간 근무하다 2006년 경기도 가평 부군수를 역임했다. 이어 지방행정연수원에서 제5기 고위정책과정 교육을 마치고 이번에 동두천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
도윤호 부시장은 취임사에서 “조국의 국토방위를 위해 지난 57년간 참아온 동두천시민들의 헌신과 희생이 헛되지 않게 국가로부터 보상과 따뜻한 배려를 받을 수 있는 모든 방법을 강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후배 공무원들에게는 늘 연구하고 공부하는 자세로 시민들에게 무한 봉사해주기를 부탁했다.
동두천시는 신임 부시장이 30년간 국가직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오세창 시장을 잘 보필하여 ‘Do Dream 동두천’을 위해 앞장 서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