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무더기 불법 절도사건을 수사중인 양주경찰서는 9일 이범석 한나라당 양주시장 후보의 부인, 딸, 형, 선거사무장 등 8명을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경찰은 “범행사실과 증거가 충분히 인정된다”고 밝히고, 나머지 범행가담자 4명을 추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