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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의정부3동 직원들 깁스했나 의정부3동 주민자치센터 작은 도서관에 5살 동생과 함께 갔다. 동생이 장난을 치자 여직원이 “야! 너 조용히 해!”라고 불쾌한 말투로 반말을 했다. 시민들의 동사무소인지 교육장인지 황당하고 어이없다. 그 책방 자주 이용하는데 여직원들 간식 먹고 수다 떠는 장면 많이 봤다. 그렇게 조용한 것 좋아하면서 자신들은 왜 그렇게 행동하냐. 또 한 직원은 근무장에서 사적인 통화를 일삼아 동사무소가 책방인지 의심케 했다. 어디를 가나 서비스 시대인데 책방 직원들은 깁스를 했나보다. 사람이 들어가고 나오는데 인사정도는 해야 되는 것 아니냐. 의정부3동 여직원들. 성실, 봉사정신으로 일해 주었으면 좋겠다.
이단영 네티즌
답변 의정부시 의정부3동 작은 도서관 자원봉사자가 조용히 하라고 제지하는 중 불쾌하게 행동한 과정에 대해 사과드린다. 친절교육을 실시해 추후 동일한 사안이 재발되지 않도록 하겠다.
■양주시 동문서답 양주 공무원 정말이지 어처구니없는 답변이다. 양주 푸르지오 입주예정자다. 서울로 출퇴근 하는데 교통문제가 심각해 좋은 방향으로 도와달라고 했더니 이렇게 답하더라. 첫 번째 대안으로 78번, 73번, 73-1번, 73-2번을 타라던데 이 버스는 의정부로 나갈 수 없는 버스 아닌가. 두 번째 대안으로 리치마트에 가서 버스를 이용하란다. 그럼 리치마트까진 어떻게 가야하나. 양주시청 공무원들은 양주시에 거주하지 않나보다.
양미선 네티즌
답변 양주시 도로교통과 버스노선 안내에 대한 답변은 환승이용에 대한 내용이었다. 이용객의 증가와 경원선 전철 개통에 따른 대중교통 공급을 검토중이다.
■동두천시 대낮에 가로등 왜 켜 있나 거북마루4길 가로등. 오후 4시40분대 아직 해가 중천에 노닐고 있는데 가로등이 환하게 밝혀져 있다. 일전에 내행로와 중앙로 등 가로등 시간 조정이 필요하다고 민원이 제기돼 조정된 것으로 알고 있다. 바로 옆에 이웃한 길거리에 이런 현상이 또 재연되고 있다. 가로등 점등시간을 조정해 쓸데없이 낭비되는 시 재정을 절약할 수 있길 바란다. 좀더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조치가 요망된다.
이재정 네티즌
답변 동두천시 도로교통과 알려준 현장을 확인해 12월19일자로 시간을 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