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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교육 전문출판사 ㈜꿈을담는틀이 초등학생의 독해력과 문해력 향상을 위한 신간 <융합&통합 초등국어 수능독해> 1~6단계를 출간했다고 9월15일 밝혔다.
<융합&통합 초등국어 수능독해>는 ‘초등 독해도 수능에 맞춰야 한다’는 기획 방향 아래 단순히 글을 읽고 핵심 내용을 확인하는 독해에서 벗어나 다양한 분야의 글을 읽고 이해·추론·적용하고, 서로 다른 지식과 정보를 연결해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한 초등 독해력 교재다.
특히 이 시리즈는 ‘융합&통합’을 핵심으로 인문, 사회, 역사, 예술, 경제, 환경, 과학, 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와 글감을 폭넓게 다룬다.
하나의 분야에 한정된 글을 읽는 것이 아니라 여러 분야의 지식과 정보를 접하고 이를 연결해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수능 국어에서 요구되는 종합적인 독해 역량을 초등 단계부터 차근차근 준비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1단계부터 6단계까지 학년별·단계별로 글의 분량과 난도를 높여 학생 수준에 맞춰 독해력을 체계적으로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1단계에서는 생활과 친숙한 주제를 중심으로 독해의 기초를 다지고, 단계가 높아질수록 인문·사회·경제·환경·과학·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심화된 주제를 다루며 폭넓은 배경 지식과 독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읽은 내용을 요약하고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글의 핵심 정보를 선별하고 내용을 구조화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이는 다양한 정보를 읽고 필요한 내용을 파악해 자신의 언어로 정리하는 능력을 초등 단계에서부터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어휘 학습도 문맥 중심으로 구성했다. 모르는 낱말을 단순히 암기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앞뒤 문장과 글의 흐름을 통해 낱말의 의미를 추측하는 활동을 제시해 실제 독해 과정에서 어휘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했다.
꿈을담는틀 관계자는 “<융합&통합 초등국어 수능독해>는 초등 독해를 단순한 읽기 학습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다양한 분야의 글을 읽고 정보를 연결하며 이해·추론·적용하는 수능형 독해의 기본 역량을 초등 단계부터 기를 수 있도록 기획한 교재”라며 “학생들이 단계적으로 다양한 글감과 독해 유형을 경험하면서 스스로 읽고 생각하고 정리하는 힘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융합&통합 초등국어 수능독해>는 1~6단계 총 6권으로 구성되며, 학생의 학습 수준에 따라 단계별로 선택해 활용할 수 있다.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꿈을담는틀 홈페이지(ggumt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