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2026.11.03 (화)
 
Home > 사람/생활 > 시민신문이 만난 사람
 
“복잡한 세금문제, 세무사에 맡기세요”
‘세무법인 한맥’ 이진행 세무사(양주 광사동)
  2011-05-09 16:32:48 입력

모든 사업자는 장부 비치·기장해야

▲ 이진행 세무사
“복잡하고 어려운 세금문제는 세무사에 맡기고 사장님은 사업에만 전념하세요.”

지난 1월 양주시 광사동에 개소한 ‘세무법인 한맥’의 이진행 세무사는 “종합소득이 있는 사람은 다음해 5월1일부터 5월31일까지 종합소득세를 신고·납부하여야 한다”며 소득세 신고에 대한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먼저 종합소득이 있더라도 다음의 경우에 해당되면 소득세를 신고하지 않아도 된다.

①근로소득만 있는 사람으로서 연말정산을 한 경우 ②직전연도 수입금액이 7,500만원 미만인 보험모집인 또는 방문판매원 등 소속회사에서 연말정산을 한 경우 ③비과세 또는 분리과세되는 소득만 있는 경우 ④연 300만원 이하인 기타소득이 있는 자로서 분리과세를 원하는 경우 등

또한 지방소득세 소득분도 함께 신고하여야 한다. 이 경우 소득세 신고서에 지방소득세 소득분 신고내용도 함께 기재하여야 하고, 세금은 별도의 납부서에 의해 5월31일까지 납부하면 된다.

그리고 소득세는 사업자가 스스로 본인의 소득을 계산하여 신고·납부하는 세금이므로, 모든 사업자는 장부를 비치·기장하여야 한다. 간편장부대상자는 해당연도에 신규로 사업을 시작하였거나 직종별 직전연도 수입금액규모 미만에 적용받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다.(단, 전문직사업자는 2007년 1월1일 이후 발생하는 소득분부터 수입금액에 상관없이 복식부기 의무 부여)

간편장부대상자 이외의 모든 사업자는 복식부기의무자로서 재산상태와 손익거래 내용의 변동을 빠짐없이 거래시마다 차변과 대변으로 나누어 기록한 장부를 기록·보관하여야 하며, 이를 기초로 작성된 재무제표를 신고서와 함께 제출하여야 한다.

이진행 세무사는 “기간내에 소득세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세액공제 및 감면을 받을 수 없으며 무거운 가산세를 부과 받을 수 있다”며 “5월31일까지 반드시 소득세신고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진행 세무사는 현재 경복대학 세무학과 교수로 겸임하고 있는 세무업무에 대한 이론과 실무능력을 갖춘 실력파로 인정받고 있다.  문의 821-1005

2011-05-17 16:51:49 수정 윤명철 기자(hotnews24@paran.com)
윤명철 기자 님의 다른기사 보기
TOP
 
나도 한마디 (욕설, 비방 글은 경고 없이 바로 삭제됩니다.) 전체보기 | 총 0 개
이름 제목 조회 추천 작성일

한마디쓰기 이름 패스워드  
평 가









제 목
내 용
0 / 300byte
(한글150자)
 
 
 
 
 
 
감동양주골 쌀 CF
 
민복진 미술관 개관
 
2024 양주시 도시브랜드 홍보영상
 고정관념과 혁신적 생각
 대한노인회 의정부시지회, 2026
 불현동 새마을남녀지도자, 3R 숨
 생연1동, 제16회 사랑나눔 등산
 양주시, 여성농업인 134명 특수
 양주시, 소소한마을·회천2동 상
 녹양동 통장협의회, ‘100일간
 장암동 주민자치회, 100일간 사
 송산1동, ‘100일간 사랑릴레이
 고산동 지사협, 청소년 장학기금
 2026년 제1회 동두천시경계결정
 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 청심회
 제11회 동두천시 전국 복싱선수
 제5회 동두천시장배 전국 풋살대
 양주시, ‘광적 플러팅 주간’
 양주시 꿈드림, 25일 학교 밖 청
 의정부시, 잠자고 있는 지방세
 서승하 대표 “조합장선거 D-4개
 의정부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시
 의정부시, 첨단미래산업 컨퍼런
 동두천시, 11월 ‘1일 명예시장
 동두천시 글로벌인재교육센터,
 오색 단풍 속 문화와 역사가 어
 양주시, 초등학교 통학로 13개소
 의정부도시공사, 신임 경영사업
 경기도,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경기도 특사경, 물티슈 등 생활
 경기도교육청, 2027년도 경기교
 동두천경찰서, 수천만 원대 고액
 경기도의회-경기도 ‘여야정협치
 
김민호 “정덕영은 정성호 보좌관? 부하?” 직격탄
 
양주축협, 서울 바비큐 축제서 ‘한우풍경·돈모닝’ 판로 개척
 
대한민국 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이다연 의원 “의정부시 해외투자 참여기업 선정 불공정”
 
백석농협, 관내 초·중·고 5곳에 장학금 500만원 기탁
 
권영선 의원 “의정부 파크골프장,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야”
 
고정관념과 혁신적 생각
 
“뒷담화·업무 불만, 직원 단체 톡방에 쓰면 징계감?”…표현의 자유와 징계의 경계
 
생사의 최전선(응급센터 압수수색과 필수 의료의 기로)
 
안전모 하나가 지키는 생명, 건설현장 안전의 기본을 생각하다
 
백석농협, 관내 취약계층에 연탄 나눔 봉사
 
조합장 선거, 추석 이후 30일 이렇게 준비하자
 
 
 
 
 
 
 
 
 
 
 
 
 
 
섬유종합지원센터
 
 
 
신문등록번호 : 경기.,아51959 | 등록연월일 : 2018년 9월13일
주소 : (11676) 경기도 의정부시 신촌로17번길 29-23(가능동) 문의전화 : 031-871-2581
팩스 : 031-838-2580 | 발행·편집인 : 유종규│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수연 | 관리자메일 : hotnews24@paran.com
Copyright(C) 경기북부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